음쓰계의 샤넬 X 밧드야 음식물 쓰레기통 2L 3L ­

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나디아입니다.요즘 새로운 신혼집에 들어오면서 살림살이가 하나씩 늘어나고 있는데요.그중 비싸지만 꽤 잘 샀다는 음쓰계의 샤넬 밧드야 음식물 쓰레기통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. ​친정에서는 그냥 비닐봉지에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스타일이라 저는 쿠팡이나 지마켓에서 적당한 가격에 만원 이하의 예쁜 음식물 쓰레기통을 사려고 했어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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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그러다가 저의 랜선 친정맘­이 ㅋㅋㅋ 매번 뭐 사라고 괜찮은 아이템 추천해 주는 S가 있는데 양념통 사면서 음식물 쓰레기통 어떤 거로 살까 자문을 구했더니 바로 ‘밧드야’라고만 이야기하더라고요.​저는 밧드야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더니 음식물 쓰레기통이 3만 원이 넘더라고요….이거 진짜 사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친구가 너 다른 거 사면 또 이거 살 거라고 이거 사라고 해서 신혼이고 하니… 과감하게 투자했어요^^:;;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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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샤넬은 없더라도 음쓰계의 샤넬은 한 번 사보자는 느낌으로 스테인리스 밧드야 음식물 쓰레기통을 샀답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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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밧드야 스테인리스 음식물 쓰레기통은 사이즈가 여러 개 있는데 저는 2L 3L 종량제 봉투가 들어가는 사이즈로 선택했어요. 원래는 1.5L 2L짜리로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저보다 먼저 산 친구가 그 사이즈를 구매하면 후회할 거라고 하더라고요. 어차피 자주 비울 거고 가격이 비싸서 조금 더 작은 사이즈로 저렴하게 구매하려고 했는데 작은 사이즈 사면 싱크대 하수구 털 때 입구가 좁다고 하더라고요. 그래서 무조건 큰 사이즈를 사야겠다 생각을 했어요. ​혹시나 제 글을 보고 구매하시는 분들은 만원 더 주시고 2L 3L 큰 사이즈 사는 거 추천드려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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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음쓰계의 샤넬이라고 생각하니 음식물 쓰레기통도 포스팅하게 되네요 ㅋㅋ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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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스테인리스의 재질이 너무나 예쁜 밧드야!!플라스틱 저렴한 제품으로 샀으면 진짜 후회할뻔했어요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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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박스 속 구성품은 이러합니다. 밧드야 스테인리스 음식물 쓰레기통 설명서, 본체, 뚜껑, 링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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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처음 듣는 ‘밧드야’ 라는 브랜드검색해보니깐 정말 유명하더라고요. 그동안 주방용품에 무뇌 하여 저만 몰랐던건가요?;;ㅋㅋ집에 식기건조대가 애매해서 하나 더 두고 싶은데 여기 거 식기건조대도 갖고 싶네요. 하지만 비싸…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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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손잡이와 뚜껑 부분은 상대적으로 단단한 호두나무를 사용했어요.이 소재가 가볍고 뒤틀림도 적은 편이라고 하더라고요. 비싼 제품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기는 해요.작은 소재마저도 고급으로 사용하니깐요~저는 잘 모르니깐 재질보다 색감을 보고 색감이 너무나 예쁜 듯 생각했네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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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스테인리스 재질이라 좋긴 좋은데 단점도 있더라고요.물때가 묻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? 지금 사진처럼 막 재질이 깨끗해 보이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요.후기에서 이미 확인했던 내용이지만 저는 음식물 냄새 차단이 더 주된 목적이라 이 제품을 사게 되었지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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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저렴한 제품들도 디자인은 예쁜데 비싼 제품이 냄새를 더 완벽 차단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네요.지금 사용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진짜 차단 잘 돼요!!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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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집에서는 음쓰를 항상 베란다에 넣어뒀는데 밧드야 음식물 쓰레기통은 주방에 올려놓아도 될 만큼 진짜 차단이 잘 되더라고요. 비싼 값 확실히 해요!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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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설명서를 보고 비닐봉지에 링을 껴줬어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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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이렇게 링을 껴줘야 음식물을 부었을 때 봉지가 말리는 현상을 막아준답니다.음식물 버리러 갈 때는 링을 빼고!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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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물때가 보이는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워요~음식물 쓰레기통 어떤 거 살지 고민이신 분들은 밧드야 제품 추천드려요!가격의 가치를 합니다! 사실 때 2L 3L 제품으로 구매해보세요. 2L 3L 제품도 생각보다 안 커요^^;